화제의 '나는솔로' 29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이 120일 넘게 현실에서도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방송 후 라이브를 통해 이들의 현재 관계와 그동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방송에서 최종 선택을 할 당시, 영수는 스케치북에 담긴 진심을 고백하며 옥순에게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첫인상 선택 때부터 옥순에게 큰 호감을 느꼈던 영수의 진심이 통했고, 두 사람은 마침내 '나는솔로' 29기의 첫 번째 현실 커플로 발전했습니다.
방송 초반, 영수는 옥순의 미모에 매료되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하지만 데이트 과정에서 옥순이 다른 출연자에게 관심을 보이자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죠. 반면 옥순은 영수에게는 애교 섞인 모습을, 다른 출연자에게는 좀 더 차분한 모습을 보여 온도 차가 느껴진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옥순은 광수와 상철에게 자신의 마음이 이미 정해졌음을 알렸습니다. 이어진 영수와의 대화에서 옥순은 과거에는 누군가에게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어장 관리'와 같은 행동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방송에서 보인 모습보다 서로에게 더 깊은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만나고 있는 현실 커플임을 인증했습니다. 옥순은 방송에서 다소 차갑게 보였던 영수의 실제 모습이 사실은 매우 다정하고 헌신적이라고 밝히며 행복한 연애 중임을 강조했습니다. 영수 역시 옥순의 실물이 방송보다 훨씬 아름답고, 깊은 공감 능력이 매력적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옥순은 방송 중 보여준 모습에 대해 답답함을 느꼈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거절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광수와 영수 사이에서 고민이 컸지만, 영수와 함께 있을 때 가장 즐거움을 느껴 최종 선택을 하게 되었다는 비하인드를 공유했습니다. 다만, 현재 두 사람의 소셜 미디어에서는 함께하는 사진이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다섯 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이 방송 밖에서도 예쁜 사랑을 이어가기를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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